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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흥신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남편 혼외관계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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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2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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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흥신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남편의 외도상대 안녕하세요 여러분 해가짧아지고 밤이 길어져 왠지 모를 고요함과 우울감이 섞인 그런 계절입니다.
저희는 이런 겨울의 현장이 한번씩 더 차갑게 느껴지곤 하는데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와 따뜻한 초콜렛티를 즐기는 연인들 사이로 누군가는 눈물짓고 울고있는 이 계절이 참으로 냉정하고 끝났으면 하는 바램도 듭니다.

저희 에게 의뢰를 하기 전부터 계속해서 이런 상황을 고민하고 상담 해오신 의뢰인. 의뢰인분은 결혼 한지 얼마 안된 신혼의 깨가 쏟아져야 할 여성이지만 이미 연애를 10년 한 시간덕분에 신혼이라기 보다는 잘못된 결혼 이었다고 일관 하셨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이번 사건을 저희가 해결 하면서 계속 되는 남편의 거짓말덕분에 저희도 현장에서 애를 먹었던 기억에 아직도 그 분노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연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세종흥신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남편의 불륜상대

" 남편은 거짓말을 계속 하는거 같아요.
상갓집에 갔다고 했지만 파트너들 통해 들어보니 그런 장례는 없었다고 하더군요, 친구들과 배낭여행을 떠나서 지금 여행중이라고 했지만 그 당시 함께 여행 중이라는 친구는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들킨적도 많았지만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는거 같아요, 그걸 덮기 위한 또다른 거짓말,,, 저는 궁금한것이 왜 이런 거짓을 한걸까 애초의 시작을 알고 싶은거지요. 그런데 아직 까지도 그 시작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얼마전 남편은 한 여자를 알게 되었고 그 여성과 문자를 주고 받다가 저에게 들켰습니다.
전 화가났고 이에 남편에게 물으니 미안하다며 술집에 놀러갔다가 영업상 명함을 건네 주다가 연락이 온것에 화답을 했을 뿐이니 절대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 문자 내용은 애정 행각 이라고 보기에도 충분했고 저는 결혼한 남자가 이래도 되는거냐 발끈 했지만 저 또한 남편을 너무 사랑했기에... 어쩔 수없이 용서 했습니다.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하면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혹시나 확인 해보면 같이 갔다는 친구는 제수씨 전 직장인데요? 하기도 해서 절 놀라게 하더라구요.
다녀온 남편에게 어디서 누구랑 뭐하고왔냐 물으면 봉사활동 다녀왔다며 황당한 거짓을 늘려놓기까지.. 저를 안심 시켜주는 그 어떠한 사진도 없었습니다.. 제가 여기 오게 된 가장 큰 용기는 바로 그런 남편의 진짜 친한 친구 때문입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제안을 했어요.
더는 당하고 살지 말고 아이도 없을때 빨리 이혼 하라고 그 친구가 되려 저에게 말해주더라구요.
다들 남편 못믿냐 일관 할 정도로 친구가 많고 사교성이 좋은 남편이엇는데 그런 가장 친한 친구가 손절 할 정도로 저에게 얘기 해주더군요.
여자가 있는거 같고 결혼 한 놈이 무슨 바람을 그렇게나 피는것인지 옆에서 눈뜨고 볼 수 없다며 당장 이혼 하라고요. 그 말 듣고 순간 정신이 깼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길 찾아오게 된거예요.. "

습관성 바람 앞에는 습관성 거짓말이 있습니다.
거짓말의 가장 무서운 벌은 그 거짓을 고하는 그 입 까지 나중엔 삼켜 버린다는것이지요. 내가 하는 이 거짓이 단 한번도 사실인적이 없지만 계속해서 이 거짓은 나를 삼키듯 나중엔 사실이 되어버린다는 겁니다.
이로써 그 남편분은 자신이 하는 모든 거짓말이 자신에게는 사실처럼 느껴졌을겁니다.
그걸로 자신을 주술하는거나 다름 없었지요. 의뢰인의 말씀 대로 남편분은 여성과의 불륜이 이어져 오고 있었습니다.
한명이 아닌 두 세명을 되어 보이는 남편의 불륜 상대. 술집 여자라고 했지만 그것은 단지 한번의 사실 직고와 용서로 자신을 되려 채찍질 하고 이로써 더 신뢰를 얻으려는 자작극인듯 보였습니다.
술집은 커녕 외도 여성과 함께 여행을 떠난 그는 그렇게 아내를 속이기 작전에 돌입합니다.
술집 여자와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하면서 한번의 실수 정도는 들켜줘야 자신의 큰 거짓을 숨길 수 있었던 남편은 결국 그런식으로 아내를 한번 속인 후 더 자연스럽게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여행을 간다고 했지만 또다시 봉사활동을 간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자신의 이미지 까지 새로 만들어 가고있는 남편. 왜 결혼이라는것을 했을까요? 내연녀를 두고 아내와의 결혼은 결국 남자들 속내안에 안정된 삶은 무조건적이어야 했기 때문은 아닐까요?

세종흥신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남편의 불륜상대 의뢰인분이 다녀가시고 남편이 회식을 하느라 늦을거라고 말씀 해주신 그날 저녁 남편은 회식을 정말로 했으나 2차에서는 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의뢰인분께는 전화를 해서 상갓집을 급히가야 한다고 하는 남편 있지도 않는 존재까지 장례를 치르게 하는 그 거짓말로 결국 사람 여러 힘들게 합니다.
남편이 향한곳은 한 유흥가 상가. 그곳엔 노래방이 있었고 그안으로 들어간 남편은 울고 있는 한 여성에게 다가갑니다.
외도 여성으로 보이는 그 여성의 눈물을 연신 닦아주고 한 손으로 여성을 안아주면서 다독이는남편은 함께 밖으로 나가 모텔로 향하는 군요.
그의 불륜도 순탄해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한번의 거짓말이 여러 거짓을 낳아 이 여성 에게 까지 했기에 또다른 여성과의 불륜도 가능했을테지요. 총 3명의 여성과 불륜 중인 남편, 사실상 깊은 관계로 보이진 않았지만 이성 보다는 본능에 앞선 짐승같은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그런 부류라는것을 이미 알고 있을텐데도 자신까지 속여가며 이 결혼을 유지 하는 이유는 과연 어떤 심리 일까요? " 술집 여자와 문자 하고 있을때 먼저 싹싹 빌었었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순간적인 호기심에 그랫다고 하더군요.
결혼 하기전 저와의 연애가 10년이었기에 순간적인 다른 여성에 대한 호기심에 문자 주고받은것이 그냥 처음이자 마지막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그 문자를 보여주면서 사과했기에 저는 세상에 이렇게 솔직한 남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었습니다.
친구의 아버지 장례식장 간다고 했을때도 나중에 아닌것이 밝혀졌을때 상사의 술부름에 어쩔 수 없이 거짓말 했다 하면서 돈벌기 너무 힘들다며 울더군요.
저는 저의 마음 편하게 해주려고 한 거짓말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햇을때 그때 그것이 여행이 아니라는거 알았을때도 음주 운전 적발되고 봉사 활동 갔던건데 음주 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누가 봐도 속을 만한 변명들 아닌가요?
이런 변명. 거짓으로 자신까지 속여가며 꼭 저와의 결혼을 유지 해야 하는건지 묻고 싶어요,. 그리고 왜 그렇게 까지 절 속여가며 그 여성들과 불륜을 하는지 가치가 그렇게나 있는 여자들인지 묻고 싶었습니다... "

세종흥신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남편의 불륜상대 의뢰인은 결국 이혼을 하기로 마음 먹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릅니다.
연애때는 되려 솔직한 매력으로 빠져 결혼까지 결심했으나 다잡은 물고기라 여겼을까요? 결혼 하자마자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 남편분. 그 버릇은 저희들 생각엗 고쳐지긴 힘들것으로 보여집니다.
하나의 사건을 의뢰했지만 그 속엔 다양한 불륜의 경로가 있었습니다.

일반인이나, '나 자신'이 과연 이 수많은 복잡한 경로를 따져 물어 증거를 찾아올 수 있을까요? 어렵다고 봅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있었기에 자신을 속이는 상대에게 경고를 해줘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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