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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5기 4화 영어 선생님 VS 서쪽의 전편 (필수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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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7-1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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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탐정과 관련된 사건 조사사가 경시청에서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친절히 다시 돌려보냈다는데?!

신이치가 살아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것이 모리 코고로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검은조직이 알게된것 같습니다! (드디어 메인스토리가 진행되네요!)

하이바라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지만 문뒤에서 다듣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등징한 헤이지~ 최근 힘들어 보이는 코난을 위해 박사님이 불렀다고 합니다.

코난이 지금 상황을 굳이 말하는 이유는 어느 정도의 실미라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실마리는 바로 지난 에피소드에 나왔던 피스코에게 손수건을 준 인물에 대한 것이죠.

기억이 안나시는 분은 보고 오세요.

그 인물은 바로 크리스 빈야드.(하이바라도 뭔가 아는게 있나봅니다.)

그리고 크리스 빈야드의 팬카페에서 정보를 모아달라고 박사님에게 부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등장한 수상한 외국인... 조디 선생님.

갑자기 그 집으로 가겠다고 하는 헤이지!

결국 오게 되었습니다....

술취한 2103호 사람들...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한~참뒤 목욕하고 있더나는 조디 선생님.

그 말도 수상하게 생각한 두사람은 화장실을 쓰겠다며 들어갑니다. (둘이 같이 들어가니까 수상하지!)

무튼 일단 저녁을 먹으러 가는 세사람. 앞에 떨어지는 휴대폰.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쳐다보고 있는 세사람...

삐뽀삐뽀 등장한 메구레 경부님과 타카기 형사님. 사건에 대해 전해듣습니다.

사망한 타카이 씨의 승진 축하 파티를 위해 모였던 네사람... 5시에 출에 취해 모두 데려다 주고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겐 지난달 스스로 목숨을 끊은 히라야 스미요 씨 일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술에 취해 집에 도착한 카와카미 씨는 타카이 씨에게 전화해 시미요 씨의 희생 때문에 승진한거라고 한소리 했다고 합니다.

약간의 감정이 있는 느낌 입니다.

그리고 시작된 현장 조사.

그리고 발견돤 타살의 흔적...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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